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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서울 강남대로 매일 밤 레이저쇼
 


강남구가 지난 12일 강남대로에 설치된 빔 라이트의 성능 점검을 하는모습. 19일부터는 매일 밤

강남역~신논현역 사이의 570m 구간에서 다양한 색상의 레이저 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강남역부터 신논현역 사이 570m 구간(강남대로 동쪽)에 '빛의 거리'가 생겼다. 서울 강남구가 관리하는 이곳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매일 밤

레이저 쇼가 열린다. 동절기(11월~3월)는 오후 7·8·9·10·11시, 하절기(4월~10월)엔 오후 8·9·10·11시부터 10분씩 펼쳐진다.

밤하늘을 밝힐 빛은 강남대로에 있는 미디어폴(18개·높이 12m) 상단의 빔라이트에서 나온다. 미디어폴은 가로등 역할과 디지털 광고 등을 구현할

수 있는 시설물이다.

강남구는 2007년 말 강남대로에 미디어폴 22개를 세웠는데, 빛의 거리 조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20억원(민자)을 들여 노후한 미디어폴을

새로 꾸몄다. 신논현역 쪽 미디어폴 4개는 신분당선 출구와 환풍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 철거했다. 강남구는 "지진 등 긴급 재난이 일어나면 재난

경보를 알려주고, 국민안전처와 기상청이 발송하는 각종 재난 문자도 실시간 중계하는 기능을 미디어폴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구는 강남역 11·12

번 출구 사이 약 1000㎡ 광장을 '강남 스퀘어'로 조성했다. 이곳에서 레이저 쇼와 연계해 각종 공연·이벤트 등을 수시로 펼칠 계획이다.

강남구는 앞으로 강남역 일대를 홍콩의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처럼 관광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심포니 오브 라

이트는 홍콩의 대표 관광상품이다. 매일 오후 8시에 홍콩 빅토리아항의 고층 건물들이 음악·레이저 쇼를 펼친다.
 
 
 
[출처 - 조선일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6/20161216002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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